15년째 끊임없는 나눔, ㈜칠공사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 기탁
2012년부터 총 48회에 걸쳐 누적 8,400만 원 달성

칠공사는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48회에 걸쳐 누적 장학금 8400만원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도장·창호 전문기업인 칠공사는 장학사업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박재훈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용호 이사장은 “2012년부터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48회에 걸쳐 지역 인재 양성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칠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뜻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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