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선남면향우회, 이기락 수석부회장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이기락 수석부회장은 성주군 선남면 취곡리 출신으로 올해 7월 1일부터 재경선남면향우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선남면민과 재경향우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기락 수석부회장은“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체육대회에서 성주군민 모두 하나 되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선남면을 비롯한 성주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군민체육대회를 맞아 고향에 대한 애정과 선남면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기락 수석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성주군에 따듯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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