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양읍민 한마음 체육대회’개최
읍민 모두가 체육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 마련

이번 행사는 영양읍의 침체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읍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행사 개최 전 영양읍 두레풍물패가 시가지 행진을 함으로써 체육대회 개최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개회식을 시작으로 29개 마을을 6개 팀으로 나누어 4개 종목의 생활체육경기와 화합한마당을 진행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읍민들은 바쁜 일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광욱 영양읍 체육회장은“일상에 지친 읍민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오랜만에 개최된 체육대회인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오랜만에 가족과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읍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영양읍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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