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청소년문화의집, 11월 홍보·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험활동과 간식 나눔으로 청소년 소통·교류 활성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는 한편 문화의집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다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식빵 피자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문화의집을 방문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식빵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해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
오는 11월 12일에는 다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문화의집 방문 청소년을 대상으로 ‘빼빼로 만들기’체험을 운영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활동과 연계해 문화의집의 주요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등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다산면청소년문화의집 운영대표자 박정배는“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흥미와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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