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체육회 정기 이사회 개최, 1년 여정의 화려한 마침표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준우승 성과 결산, 100만 원 추가 기탁

올해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된 해로 용암면 체육회는 지난 9월 선수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눈부신 단합력을 바탕으로 수년 만에 ‘종합 2위 준우승’ 이라는 값진 쾌거를 일궈냈다.
이어 지난 21일 해단식을 성황리에 치른 데 이어 이번 정기 이사회를 통해 2026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했다.
특히 이날 체육회는 지난 해단식에서 시상금과 격려금을 기탁한 데 이어 100만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추가로 기탁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한 해 동안 체육대회 준우승이라는 결실을 맺기까지 민·관이 하나 되어 달려온 생생한 현장과 감동의 순간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정경환 용암면 체육회장은 “오늘 정기 이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심동체로 힘을 모아주신 이사님과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올 한 해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마음으로 용암면의 명예를 높이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체육회의 노고에 진심 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회와 발맞추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용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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