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민체육대회 봉산면 선수단 해단식 개최
모범상 최우수 수상 쾌거...화합과 열정으로 빛난 봉산면

봉산면 선수단은 지난 15일 열린 대회에서 열차달리기 2위, 200m 이어달리기 3위를 기록하고 모범상 최우수를 수상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이날 해단식은 대회 성과를 돌아보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과 선수단 소감 발표, 대회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제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 결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다졌다.
김호경 체육회장은 “열정과 투지를 보여준 선수단과 응원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이장협의회와 농악단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선수단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성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산면 체육회와 함께 지역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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