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서 전하는 음악의 즐거움, 소보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운영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문화·여가 프로그램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공감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노래교실은 15개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전문 노래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음악과 트로트 등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권상규 소보면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활력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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