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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릉군,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수상

매일인터넷뉴스 · 입력 2026.10.22 14:00
울릉군,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수상 (울릉군 제공)
[매일인터넷뉴스] 울릉군은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 치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 빌리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지질공원 한 마당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들이 참가해 울릉군의 지질명소와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 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지질공원의 전문가와 지질공원 해설사 등 300여명이 참가해 해설경연, 교구재 시연 등 기량을 발휘하였으 며 해설기법을 공유하는 등 전문역량을 강화했다.

본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임선자 해설사는 “불의 땅, 물의 땅, 생 명의 땅 나리분지”주제로 지질공원 해설 경연대회에 참가해 화산이 만든 나리 분지의 생성과정을 통해 지질 특징 및 나리 주민들의 문화를 설명해 큰 호응으로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지질공원인 울릉도·독도 지질공원은 울릉도 19개소, 독도 4개소 총 23개소의 지질명소가 있으며 봉래폭포, 관음도, 나리분지, 태하 모노레일 등 주요관광지에는 지질공원 해설서비스를 위한 탐방객센터가 운영 되고있다.

지질명소 해설안내를 원하는 경우 탐방객센터 또는 울릉군청 환경위 생과로 문의하면 전문 해설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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