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사회복지사 150여명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의 장
2026년 사회복지사 화합한마당’ 개최… 복지 현장의 노고 격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다른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개회사 및 축사, 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에서는 참석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졌다.
평소 각자의 복지현장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온 사회복지사들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언식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복지현장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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