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축제 기간, 셔틀버스 탑승지 인근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한시적 유예
축제 활성화와 방문객 편의 도모

이번 한시적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는 김밥축제 기간 셔틀버스 탑승장을 중심으로 차량 통행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주차 불편 최소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다만, 교통 흐름을 완전히 막는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황색 복선을 포함한 주민신고제 단속 구역은 스마트폰 앱을 통한 주민 신고로 단속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카메라를 통한 주정차 단속 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셔틀버스 탑승지의 접근성을 높여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그에 따른 김밥축제 행사장의 교통체증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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