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하 1통장 서원임, 장학금 100만원 기탁

서원임 통장은 지난 2011년 성하 1통장으로 임명된 이후 15년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함께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서원임 통장은“어릴 적 아버지께서 나중에 커서 형편이 좋아지면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라고 하셨던 말씀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다. 또한 상주에서 장사를 하면서 주민들께 받은 응원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그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하국 동성동장은“15년 동안 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오신 데 이어 후배 세대를 위한 뜻깊은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서원임 통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해지고 좋은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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