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클린케어 사업 가구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추진일정을 논의했으며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 ‘수제 반찬 봉사’특화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7회 운영됐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점검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세밀하게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최석훈 민간위원장은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덕곡면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살피며 더 나은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긍심을 느낀다 며 “소외된 주민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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