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명절 지원금 및 차량 전달

이날 전달식에는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추석명절 지원금은 상주시 관내 취약계층 779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차량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차량 3대는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꿈마을보호작업장, 상주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각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 차량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이동 지원과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등 각 기관의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데 활용된다.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지원금과 차량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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