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4차 회의 개최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2026년 9월 18일(금)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병길, 민간위원장 김경태)는 2026년 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특히 어려운 주민들이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망성교 등 교량 주변 잡초 제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비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경태 민간위원장은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알뜰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최병길 내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내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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