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기관 찾아 격려
군부대·우체국·소방서·경찰서 방문... 현장 근무자 노고에 감사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난 14일 육군 제201신속대응여단을 시작으로 22일 제7516부대 2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와 방위 태세 확립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23일에는 관내 우체국, 소방서 경찰서 제2수송교육연대를 차례로 찾아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과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명절 연휴에도 지역 안보와 치안, 재난·재해 대응, 우편·물류 서비스 등 시민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비상근무에 나서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유관기관 종사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연휴기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이 있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해주시는 모든 분께 28만 경산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3개 분야 11개 반을 중심으로 분야별 상황관리 및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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