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 마음 담은 반찬’ 이웃사랑 실천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9월에는 배추김치, 돼지주물럭, 사과, 송편 등 영양가 높고 맛있는 식품꾸러미를 준비했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밤낮 기온 차가 커 감기가 유행 중인데, 봉사 회원들께서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아프고 힘들 때 인만큼 더욱 힘내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민간위원장님 말씀처럼 요즘 일교차가 크고 독감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며 “모두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발굴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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