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농, 추석 맞아 고경면에 쌀 40포 기탁
매월 영천시에 쌀 400kg 기탁... 설·추석에는 고경면 찾아 나눔 이어가

풍농은 2년 간 지속적으로 매월 쌀 400kg를 영천시에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설과 추석 명절에는 고향인 고경면에 어려운 주민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렬 대표는 영천시 고경면 창하리 출신으로 1987년 풍농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회사의 성장과 함께해 왔으며 2023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동렬 대표는 “고향인 고경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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