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희망키트’ 전달

희망키트는 매년 설과 추석명절에 후원자의 물품을 기탁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대표적인 후원사업으로 이번에 전달된 16만원 상당 희망키트에는 사과, 배, 고기, 밀가루 등 식료품 25종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후원자는 한국전력공사 칠곡전력지사, 팜스코, 세신머티리얼즈, 칠송농장, 효마실재가노인주야간보호전문센터, 뚱이네 숫불구이, 백설상사, 효성모터, 우성팩, 고려인쇄기획, 행복나눔봉트리, J마트를 비롯해 개인 후원자 김창섭, 권오봉, 이재달, 최영희씨 등 총 16개소의 관내 업체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속적인 후원으로 온정을 나누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한 칠곡을 만들어가는 것 같다”. 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나눔의 손길에 항상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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