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 전달
부곡동 공동주택 건설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

우방은 1978년 창업한 건설기업으로 오랜 사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김천 부곡동 일원의 공동주택 건립 사업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이진욱 대표는 “김천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뜻깊은 시기에 지역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방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들과 기업·단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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