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시민 안전의식 강화 및 생활밀착형 안전정보 홍보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와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소속 안전모니터봉사단 경산시지회, 해병대 경산시전우회, 경산시 수난인명구조대 등 총 8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8개 단체 회원들은 △교통안전 △화재예방 △성묘 중 벌쏘임·진드기 피해 예방 △집 비우기 전 점검사항 등 추석 연휴 중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안전수칙이 담긴 팜플릿과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와 경각심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벌쏘임 대처법과 성묘 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밀착형 안전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체감 안전 수준을 높였다.
또한 명절을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주력했다.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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