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 추진
취약계층 54가구에 매월 반찬 지원, 함께 웃고 행복한 온정

‘마음 담은 반찬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에서 후원하고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해 매월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매월 어르신들이 드시기 좋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고른 영양을 고려한 국과 반찬을 선정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뒤 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된 봉사단체 회원들이 모두 나와 반찬을 각 집집마다 배달한다.
전호봉 공동위원장과 손승우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취약계층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각 단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2026년 한 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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