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특히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에 활동하는 봉사자들은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해 후포면에도 공유 주방이 필요하며 해당 안건이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 있을 봉사활동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지난 시간 봉사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동찬 공공위원장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상도 없는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시는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후포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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