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과, 추석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앞장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

이날 장보기 활동에는 복지정책과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안부를 나누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지역화페인 김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추석 명절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하며 지역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소비와 관심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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