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일상을 밝힌 따뜻한 선행
성우전기 전성우 대표, 동문동 취약가구 전기시설 무상정비

이번에 도움을 받은 가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자녀 3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이 가구는 그동안 전기 누전으로 인해 전기를 사용할 때마다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전성우 대표는 동문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직접 해당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노후된 차단기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전성우 대표는 “좋은 일에 쓰이는 만큼 비용은 받지 않겠다”며 점검 및 시설 교체에 필요한 비용 일체를 받지 않아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권양희 동문동장은“어려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눔을 베푸신 전성우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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