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끝에 담은 배움의 결실, 금수강산면 서예교실 작품전시회 열어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운영된 서예교실을 마무리하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작품으로 선보이고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서예교실 수강생들은 그동안 강사의 지도 아래 붓글씨의 기본부터 다양한 서체와 작품 표현 방법을 배우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완성한 서예 작품을 전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서예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배움과 문화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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